동해시, 추암지역의 촛대바위 정비 대표브랜드화
동해시(시장 김학기)에서는 촛대바위가 2개라는 문헌 고증에 따라 2006년과 2007년 그 기원을 추적, 해저 탐사를 비롯한 관계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그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현 촛대바위의 절리 및 풍화상태 등을 진단하여 최근의 기상이변等 영향으로 급격한 풍화 현상을 예측, 정밀안전진단을 계획하고 향후 관리와 보존 방안을 강구할 계획을 밝혔다.
또한 역사·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속적 관리를 통해 추암지역을 동해시의 브랜드를 대표할 수 있는 명소로 개발할 예정으로 새롭게 잉태하는 관광명소 추암지역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