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수색, 너나할것없이 발벗고 도와
단원고 학생회장인 3학년 김민혁군은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수학여행을 떠나 변을 당한 단원고 학생들의 생사여부와 생존자 실종자 명단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김민혁군은 트위터에 계속올려야하는데 데이터가 떨어져 간다라는 말을 했다. 이 말을 들은 이동통신사 측은 김민혁군의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변경해주고, 해당 요금은 받지 않는 조치를 취해주었다. 진도 여객선 침몰 사건에 너나할것없이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