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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황사, 피부관리는 어떻게?

외출만 하고 돌아오면 피부는 울긋불긋 그 관리법은 없나?
등록날짜 [ 2014년04월27일 08시17분 ]
요즘 미세먼지와 황사로 외출하고 돌아오면 찝찝하다.
기관지 감기에 걸린 사람들도 다수.

특히 여성들은 화장을 하기 때문에 얼굴에 난 트러블에도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다.
아무리 세안을 한들 미세먼지는 떨이질 줄 모른다.

그래서 요즘 여성들에게 가장 필요한 미세먼지 세안법!
피부에 민감한 요즘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아닐까 싶다.

1. 물과 무첨가탄산수를 1:1비율로 섞어 세안하라.

2. 시금치를 데친 물에 헹궈라.

3. 손으로 세안만 하지 말고, 클렌징 솔로 문질러라.

4. 소금물로 마지막 세안을 하라.

위 같은 방법으로 외출 후 집으로 돌아올 때 세안해보면 미세먼지로 찝찝해 할 필요도 따로 피부관리를 받을 필요도 없다.

미세먼지는 흡연보다 훨씬 더 위험한 존재라고 한다.
흡연 시간은 1~2분으로 짧은 반면, 미세먼지 노출은 지속적이기 때문에 기관지나 피부에 장기적 직접적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또 황사보다 7배가 넘는 유해 세균이 들어있기때문에 아토피 피부염 같은 환경성 피부 질환이 생기기 쉽다.

이 때문에 이중삼중 세안을 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 이는 오히려 피부의 얇은 막을 손상시켜 오히려 역효과를 발생시키기 쉽다.

위 4가지 방법외에도 다양한 세안법이 있을 것이다.
저 외에도 알고 있는 세안법이 있다면 한번 시도 해 볼 것.
특히 시금치와 소금은 유해세균을 제거해주는 효과가 탁월해 가장 좋은 방법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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