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구, 희망나눔교실 열어
남구 숭의보건지소(지소장 기영미)는 암경험자, 암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지난 달 14일부터 암환자 희망나눔교실을 운영 중이다.
암환자의 생활습관과 건강토크, 웃음치료에 이어 지난 4월 30일에는 암환자들을 위한 정신건강증진교육, 우울증검사를 진행했다. 숭의보건지소는 앞으로도 암환자의 운동·영양관리의 필요성, 원예치료, 외모 관리, 명상 및 숲 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