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7일 강항문화제후원회(후원회장 강대욱)에서는 전남 영광군을 찾아 '강항문화제'에 대한 정기호군수와 1차면담을 하고 나서 8일 다시 정기호 군수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을 격려차원에서 2차 방문하여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
정기호 영광군수예비후보는 선거사무실로 찾아온 6명의 진주강씨 대표 문중종회장 겸 후원회원을 접견한 자리에서 ‘강항문화제를 선거공약으로 제시하겠으며 내가 최적의 적임자라는 차원에서 강항문화제를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열정적으로 말해 참석인사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강대욱후원회장 겸 성균관광주유도회장은 정기호후보의 모친과 사제지간이었음을 상기하며 어린시절을 잔잔히 회고하듯 말하였으며 정기호후보는 그때 당시 너무도 빨리 귀천하신 모친에 대한 그리움을 애틋하게 표현하기도 했다.
강도원사평공종회장 겸 영광전교는 ‘며칠 전 영광향교에서 가진 전교취임식에 각별히 신경을 써 줘 고맙다’며 ‘필승을 기원드린다’고 거듭 강조해 말했다.
강항문화제 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격의 없는 대화로 위대한 영광지역 실존인물인 강항선생의 문화제사업을 성공리에 추진해야 하며 강씨문중에서는 강항문화제후원회로서의 역할은 불요불급한 재원을 마련하며 90%이상을 성공리에 강항문화제후원회조직의 완성도를 다듬었으며 이어지는 강항문화제추진위원회에서의 짜임새 있는 조직 구성을 적극 주문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전남 영광군 영광읍 사평리소재 이흥사에서는 강영남고문과 강대정전사평공종회장의 공적비 기초작업으로 30여명의 광주전남 각 시군종회장들이 참석했으며 다수의 임원들이 정기호군수예비후보사무실을 방문하려 했으나 집행부에서 참석인원을 조정해 원활한 방문을 유도했다.
8일세운 강대정전회장, 강영남고문새로운공적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