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규 나주시장예비후보, 경선룰에 대한 입장
10일 강인규 나주시장예비후보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경선룰에 대해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강인규 후보는 “늘 시민을 위해, 시민의 눈높이 정치가 필요하다”고 역설하면서, 최근 전남도당 공천심사위원회에서 결정된 “권리당원50%, 시민여론조사50%” 방식에 대해서 마치 강인규후보를 돕기 위해 밀실야합을 한것처럼 호도하여 주장하는 것은 심히 유감스러운 정치행태이며 저급한 선거문화라고 강조했다.
이어 강 후보는, ▶후보자들간 “합의정신”은 반드시 필요하며 ▶합의정신의 기본은 후보자간 유,불리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나주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것 이어야한다며. ▶나주시민적 요구가 “시민여론조사”방식이라면 즉각 따를 것이라고 피력 하면서. ▶강인규 후보는 분명한 원칙과 대의가 전제된 방식이라면, 어떠한 방식도 수용할것임을 천명 하였다.
강인규 후보는 이를 위해서 후보자간의 경선방법을 합의하기 위한,“후보자들과 지역위원장 그리고 주요당직자들이 참석하는 지역위원회 연석회의를 즉시 할것”과 “합의안을 도출해 공천심사위에 제안하자”고 자신의 일관된 입장을 거듭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