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용남면 3중 추돌사고,3명 부상
도로의 철제낙하물(가로세로1m)로 인해 급정거하다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9일 오후8시57분경 통영시 용남면 통영명품 진주전시장 앞 거제방향 도로의 1차선에 철제낙하물이 떨어져 있는 것을 본 모닝 승용차의 운전자 구모(43)씨가 급정거하자 뒤따르던 소나타 승용차의 운전자 이모(59)씨가 미처 대처하지 못해 급정거한 차를 추돌하고 그 뒤를 뒤따르던 쏘렌토 승용차가 소나타 승용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쏘렌토 승용차 운전자 김모(57)씨와 동승한 유모(여,40대)씨, 김모(20대)씨가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