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미로 단오행사
2일 오전 6시 30분 미로면 성황당 일원에서 미로면 문화체육회(회장 김욱하) 주최로 ‘2013년 삼척 미로 단오제’가 개최된다.
매년 음력 5월 5일에 개최되는 미로 단오제는 주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고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 유산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영동 남부지역 유일의 단오 민속문화행사로 이어져오고 있다.
부정 굿, 성왕 굿, 단오 굿, 조상 굿 등의 단오굿으로 유명한 미로단오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1 작은공동체 전통예술잔치 사업‘에 우수축제 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