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장미공원 안전관리 나서
삼척시는 장미개화기 및 여름 성수기를 맞아 삼척장미공원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오는 8월 20일까지 안전관리 및 질서유지를 위한 특별 근무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31명 2개조로 장미공원 지원반을 편성·배치하여 안전사고 취약지역 순찰, 불법 쓰레기 무단 투기행위 단속, 교통통제 및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사건·사고 등 긴급 상황발생을 대비해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 확립 등 긴밀한 공조 체제를 유지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삼척시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및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관광삼척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