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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여러 가지 큰 사건들로 지쳐있는 대전 시민들을 위해 대전시 중구청(구청장 박용갑)이 주최하고, 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사랑가득 목요천원콘서트‘ 6월 공연이 오는 19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이 공연은 ‘힐링산책’이라는 부제로 성악계의 Girl Group으로 불리는 여성 4인조 ‘Voice 4 U’의 ‘Caro Mio Ben’을 비롯해 달콤한 커피향이 나는 ‘Java Jive’, 시크릿 가든의 ‘You Raise Me Up’, 그리고 오페라 <투란도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Nessun Dorma)’, 뮤지컬 <Mama Mia>의 ‘Dancing Queen’ 등을 들려줄 예정.
또한, 특별 무대로 맑고 청아한 목소리의 소년소녀 합창단인 CIEL Voice Ensemble의 ‘노래나라’, ‘낙숫물’, ‘대장간 소리’ 등 동요를 들려줌으로써 우리의 정신과 마음을 깨끗하게 정화시켜 줄 것이다.
문화의 턱을 낮추고 원도심의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중구의 ‘사랑가득 목요 천원콘서트’는 2012년 5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도 12월까지 매월 1회 공연 예정이며, 티켓 가격은 전석 1천원으로 모금된 수익금 전액은 중구 지역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