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전국노래자랑 ‘통영시편’ 녹화가 6월 21일 오후1시 통영시 도남동 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 진행된다.
예심은 6월 19일 오후1시부터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6월 17일 오후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송해의 사회로 초대가수 김수희, 김용임, 이자연, 신유, 한영주 등이 출연하며 통영의 끼있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접수와 관련된 사항은 통영시 문화예술과(650-4531~3, Fax 650-4599) 또는 읍면동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6.4 지방선거로 인해 흐트러진 시민들의 마음을 추스르고 하나된 마음으로 시정을 펼치고자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하니 공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가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녹화날인 6월 21일 비가 오면 충무실내체육관에서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