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광주시 전국주니어통역사선발대회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영어방송과 조선대학교 언어교육원 공동 주관으로 지난 14일 열린 제5회 광주광역시 전국주니어영어통역사선발대회’에서 초등학생부 금당초등학교 박정연 양과 중학생부 문성중학교 최준완 군이 대상을 차지했다.
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국제행사 통역자원봉사자를 발굴하고 유소년들의 영어실력과 국제화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5회째를 맞아 권위 있는 전국대회로 자리 잡았으며 전국에서 501명(초등학생 258, 중학생 243)의 우수한 학생들이 참가했다.
중학생부 대상을 수상한 최준완 군은 “원어민과 만나서 말하기 능력을 키웠으며 영어TV를 통해 듣고 말하기 연습을 한 것이 많음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광주시는 수상자 전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국제행사 통역자원봉사 인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