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워크숍, 충남보령머드린호텔서
민통광주시협의회(회장 이형만)에서는 19 ~ 20일 충남 보령 머드린호텔에서 진행되고 있는 민통 17개시도협 임원워크숍에서 전, 북한총리 사위로 유명한 강명도교수와 함께 자리해 더 큰 의미가 있었다.
강명도교수는 이자리에서 '돈이면 다 되는 북한에서 민통조직이 이만큼 남한에 자리잡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통일이 안 되고 있는게 더 의아스럽다'고 말하며 통일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특강을 끝낸 강교수는 300여명의 민통임원에 둘러 쌓여 방송 유명세를 톡톡히 실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