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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총장 이권현)가 교육부 주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 사업 복합산업 분야 특성화(Ⅱ유형) 분야에 최종 선정되었다.
유한대학교는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LINC(Leaders in INdustry-college Cooperation) 육성 사업 2단계 선정, 기관평가인증 획득,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 2년 연속 최우수(S) 등급 선정되는 등 각종사업에 선정되어 명실상부 대내외적으로 실무중심대학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 사업은 대학의 강점분야 중심 특성화를 통해 국가 및 지역산업과 연계한 전문직업인을 양성함으로써 전문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유한대학교는 복합산업분야 특성화(Ⅱ유형) 분야에 최종 선정되었다.
선정지표로는 △대학기본 역량평가지표로 기본역량(35점), 특성화 계획(35점), △특성화 역량평가지표로 특성화역량(15점), 특성화 계획(15점) 등에 대한 지표 검증을 공정하게 받았다.
산업구조 고도화에 기여하는 수도권 서남지역 IT ∙ 메카트로닉스 중견기술인 양성으로 특성화 분야를 선정하였으며 앞으로 지역산업과 연계한 전문직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향후 사업 수행을 위해 특성화 지원 인프라 구축, 현장맞춤형 교육역량 개발, 수요자 중심의 관리 운영, 특성화 성과 환류체계를 통한 지속성장으로 사업을 5년간 수행해 나아갈 계획.
특성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총장 직속으로 특성화사업단(NCS기반 특성화 추진)을 구성하였으며, 지역공유 취∙창업지원처를 새롭게 신설하였다.
이권현 총장은 “이번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 사업 선정을 통해 국가 및 지역산업과 연계한 전문직업인을 양성함으로써 유한대학교의 경쟁력은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 수도권 서남지역 IT ∙ 메카트로닉스 중견기술인 양성으로 지역산업과 연계한 전문직업인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