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울진군의회 개원
제7대 울진군의회(의장 이세진)는 7일 오전 제200회 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7월 18일까지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개회식에는 임광원 울진군수를 비롯해 대한노인회 울진군지회, 이장협의회, 번영연합회, 청년연합회 등 관내 주요 단체 인사 100여명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다.
이세진 울진군의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7대 의회는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각오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되고 예전에 비해 확실히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교통 ․ 문화 ․ 기초생활과 관련된 각종 보조금에 대해서는 철저한 감시 감독을 통해 불필요한 낭비성 예산을 삭감하고 효율적인 예산 배분으로 주민 모두에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