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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는 말처럼 ‘이개호의 꿈’을 여러분 모두 응원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지막까지 선의의 경쟁으로 아름다운 경선을 만들어주신 이석형 예비후보에게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더욱 자세를 낮추며 여러분 곁으로 다가서겠습니다.
이제 한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두 걸음 세 걸음, 뚜벅뚜벅 나아가겠습니다.
제가 가는 길의 목표는 변함없이 지역민 여러분들입니다.
다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가슴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부터 챙기겠습니다.
농어업인과 서민, 우리 이웃들을 먼저 돌보겠습니다.
7·30 보궐선거 승리의 선봉장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내일을 위한 새정치와, 2017년 정권교체의 시작을 호남에서 열겠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승리를 위하여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분에 넘친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리면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2014년 7월 8일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 개 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