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내 최장수 101세 할머니 위문
이중근 청도군수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군 관내 최장수 어르신이신 매전면 상평리에 거주하는 이명순 할머니댁을 직접 방문하여 만수무강를 기원했다.
이 할머니는 군 관내 최고령 노인으로 주민등록으로는 1913년생이며 실제나이는 101세로 귀가 잘 안들리는 것 말고는 건강하시며 아들 최종해(76세)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또한 이 군수는 군내 경로잔치에 시간나는 대로 방문하여 늘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하는 공직자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