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개그맨 ‘전유성’초청 특강
이날 주제는 ‘고정관념을 깨자’라는 내용으로 특강을 가졌으며, 전유성씨는 강연에서 “우리가 늘 습관적으로 해 오던 일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남과 다른 자신만의 차별화된 생각을 가지고 행동할 것”을 강조하고, “시인들이 쓴 시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매일 달라져야지 하는 다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통영해경 직원 및 전경들은 그동안 우리지역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연예인의 특강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특히 전유성씨 특유의 입담과 경험 등 이야기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통영해경은 앞으로도 각 분야의 전문가 초청 조직원들의 정서함양과 업무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7월에는 홍혜걸(중앙일보 의학전문기자), 8월에는 김영식(천호식품 회장), 9월에는 김경호(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교수)등을 초청해 강연을 들을 예정이다. <통영/김청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