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청소년시설, 주말 프로그램 운영
동해시는 올 하반기에도 아동·청소년이 함께하는 재미있고 신선한 주말 프로그램을 동해시청소련수련관을 비롯해 향로청소년문화의집, 송정청소년문화의집 등 3곳에서 지속 운영한다. 시설별 9월 프로그램을 보면 청소년수련관내에서는 월 1회 초˙중˙고등학생 2~30명을 대상으로 ▲꿈을 빚는 도자기 ▲아이러브커피 ▲어화둥둥 모둠북 ▲무엇이든 만들어 볼까요 ▲역사스토리텔링 ▲행복한 빵이야기등 총6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특히, 청소년에게 인기가 많은도자기/커피/제과제빵 체험 활동의‘직업체험교실’이 9월부터 연중 운영된다. 또한,‘향로청소년문화의집’과 송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적보드게임’(월3회)과 원예심리치료‘힐링이 필요해’(월4회) 프로그램이 각각 운영된다.
참가비는 프로그램에 따라 납부 할 수도 있으며, 신청은 프로그램 운영 전까지 선착순 전화접수(청소년수련관☎535-2797, 향로청소년문화의집☎535-2954, 송정청소년문화의집☎521-2954)를 통해서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설별 전화 문의를 통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오는 30일(토) 오후2시‘향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주축이 된‘향로마당놀이’가 펼쳐질 예정. 이날 놀이에는 댄스동아리팀과 기타 동아리팀, 우리춤 동호회 부채춤 공연 등 그동안 이곳에서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지역의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선보여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