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곤, '정유재란과 호남사람들'발간
김세곤(전남 여수)은 워릭대학교대학원노사관계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2011년09월부터 한국폴리텍3대학 강릉캠퍼스 학장과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고용노동부 법무행정팀 팀장,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사무소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22일 출간한'정유재란과 호남사람들'에서 1,500만관객을 넘어 고공행진을 하며 연일 신기록의 역사를 쓰고 있는 영화'명량'에 맞춰 서점가를 긴장시키고 있다. 광주전남에서 발행하는 일간지에 칼럼리스트로도 활약하며 이순신을 비롯해 강항선생, 고경명장군, 권율장군을 재조명하며 한편으로는 일본인들의 침략에 부당성과 그들이 찬탈한 문화에 대해 실랄하게 파헤치고 있다. 한편, 정유재란은 1597~98년에 발발했으며 임진왜란이후 왜군에 의한 당시 조선의 재 침입이다. 임진왜란 때 패배할 기미가 짙어진 왜군은 내부 사정과 일본의 내전상황의 악화로 본국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왜는 다시 대군을 이끌고 침입하였는데 이를 정유재란이라 말한다. 이순신장군은 철퇴하는 왜군을 노량에서 왜수군들을 치다가 장렬한 최후를 마쳤으며, 적의 군함 2백여 척을 격파하였다. 이로써 전후 7년간의 왜란은 끝났으나 조선과 명나라, 일본 등 3국에 준 영향은 대단히 컸다.
한편, 정유재란은 1597~98년에 발발했으며 임진왜란이후 왜군에 의한 당시 조선의 재 침입이다. 임진왜란 때 패배할 기미가 짙어진 왜군은 내부 사정과 일본의 내전상황의 악화로 본국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왜는 다시 대군을 이끌고 침입하였는데 이를 정유재란이라 말한다. 이순신장군은 철퇴하는 왜군을 노량에서 왜수군들을 치다가 장렬한 최후를 마쳤으며, 적의 군함 2백여 척을 격파하였다. 이로써 전후 7년간의 왜란은 끝났으나 조선과 명나라, 일본 등 3국에 준 영향은 대단히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