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통일광주광역시협의회(회장 이형만)에서는 지난 15~16일 1박 2일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된 민족통일전국대회를 다녀왔다.
15일에는 강원도 평창에 2시에 도착해 허브나라를 관람했으며 장평메밀꽃필무렵의 작가 이효석문학관과 장평마을과 장평시장에 들러 김치파전, 묵사발, 묵무침에 막걸리를 시음했다.
이어 로하스에서 4D체험관을 즐기고 메밀 막국수를 먹고 아름다운여행펜션에서 7개의 객실에 여장을 풀고 300인치대형스크린을 보며 바비큐파티를 가졌다.
16일 준비한 음식으로 아침을 챙기고 재빠르게 이동해 이승복기념관에서 순수민간통일운동 단체답게 ‘공상당이 싫어요’를 외치다 죽음을 맞이한 이승복의 발자취를 따라갔다.
방아다리약수에서 최고의 탄산수를 마시고 대관령양떼목장에서 현장에서 양떼들에게 먹이주기체험을 하고 휴게소 쉼터를 이용해 준비한 음식으로 오찬을 마쳤다.
한편, 민통전국대회는 1시에 1부 식전공연과 2부 의식과 시상식으로 이어졌으며 류은주여성회장과 문병현운영위원이 국무총리표창을 받았고 서성례남구여성회장, 노정숙부회장이 통일부장관표창, 정숙회원이 민통장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