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신정상가 쇼핑공간으로
울산 남구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추진한 신정상가시장 아케이드 하부비막이 4차 사업을 26일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9억 1천여만원을 들여 374m의 아케이드 하부비막이를 설치하고 점포간판 80여개와 전등, 전기 등 부대시설을 정비했다.
신정상가시장은 지난 2009년부터 3차례 낡은 아케이드 하부비막이 공사를 실시해 소비자들에게 쾌적한 쇼핑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남구청은 2003년부터 전통시장을 살리자는 취지로 전통시장에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화장실 개․보수, 고객 편의시설 설치 등 시설 현대화사업을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