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노코리아, 삼성캐피탈과 협약으로 저금리지원
아마노코리아 주식회사는 (대표 전명진) 소규모 LED교체 사업을 보다 다각도로 진행하고자 삼성캐피탈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대 저금리로 소규모 업장의 LED투자 교체 사업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업무제휴는 그간 에너지절감과 비용축소를 위해 LED조명으로 사업장조명을 교체를 하고자 하여도 일시적으로 자금 융통이 어렵거나 고금리에 대한 부담을 가져왔던 중소기업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그간 소규모 금융프로그램에 대체적으로 부과되었던 7~8%대의 고금리를 5%로 낮추어 기업의 금융비용을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는 것.
아마노코리아 LED사업부 이상덕이사는 “, 본 업무협약을 계기로, 5%의 낮은 금리를 활용하여 LED조명을 할부구매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소규모 LED조명 교체사업 활성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획기적인 전략이라 볼 수 있으며, 이는 3년 기준으로 환산해도 15%대의 이자기 때문에, 기존 금융프로그램과 비교하였을 때 소비자의 부담이 작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마노코리아는 본 협약과 동시에 인천 태권도협회와 MOU를 체결하며, 인천지역 도장들에 저금리로 LED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저금리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아마노코리아 LED사업부(1899-9551)혹은 www.LED-Gallery.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