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 취득한 외국인, 베트남·중국 최다.
임내현 의원은 “혼인으로 인한 귀화자가 매년 1만명 가까이 되고 있고, 혼인 이후 귀화 신청을 하지 않은 가정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 된다”면서 “우리나라도 이제 다문화 사회로 접어드는 만큼 이들에 대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이 따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