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문화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무등의 울림 二十年” 개최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20년 역사와 함께하는 제93회 정기연주회
등록날짜 [ 2014년10월30일 22시01분 ]

광주광역시는 오는 11월 13일 오후 7시30분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시립국악관현악단 제93회 정기연주회 ‘무등의 울림 二十年광’을 개최한다.

 


20년 동안 광주 시민들과 함께해온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20주년 기념 연주회는 서편제의 국악스타 오정해의 사회로 진행되며, 강상구 작곡 국악관현악 ‘하늘을 담은 바다’로 그 정대한 서막을 연다.

남자의 소리 ‘박종선류 아쟁산조 협주곡’에는 김영길 아쟁명인이 함께하며, 사회와 함께 단가 中 ‘사철가’, 춘향가 中 ‘사랑가’ 등 오정해의 판소리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경기민요 최은호와 서도소리 유지숙 선생까지 국악관현악과 어우러진 협연이 진행되며 몽골의 전통악기인 호치르협연으로 ‘Ergetsvvel 회상 나라’는 나란통갈락 (Narantungalag. E)이 연주한다.

 

대미를 장식할 연주단은 혼을 울리는 사물놀이 김덕수 사물놀이패 한울림연희단의 사물놀이를 위한 국악관현악 ‘신모듬 3악장’으로 마무리되며 지나온 20년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장대한 발전을 기원한다.

 

시립국악관현악단의 20년을 결산하는 의미의 이번 공연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2015년 개관을 기념하고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뜻도 담고 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이데이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동아시아문화도시2014 광주, 꿈의 향연 (2014-10-30 22:10:06)
제19회 인천서구 청소년 가요제 (2014-10-30 12:03:32)
전남광주특별시, 강진의료원 의...
광주특별시 서구, ‘제7회 함께...
전남광주특별시, ‘반도체 정주...
전남광주특별시-기아-전남대-GI...
순천시, 중국 닝보시 공무원 파...
광주특별시 남구, 효덕동 행정...
전남개발공사, ‘대한민국 나눔...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