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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평창 영월 정선 안보단체!, 안보의식강조

삼척 평창 영월 정선 안보단체 !무장공비침투 46주년 상기해 안보강화하자
등록날짜 [ 2014년11월02일 12시15분 ]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일 삼척·울진 무장공비 120명 침투사건 46주년을 맞아 박근혜 대통령과 한민구 국방장관에 북한의 특수정을 이용해 동해안 상륙 침투등 재침 기회를 모색할수 있다며 해상 및 해안 경계에 철저한 대비와 침투시 섬멸 분쇄를 촉구했다. 

또한 동해안 시군민과 이지역 호국안보단체들에 1968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에 걸쳐 4개조 공비 침투가 발생한 사건당시 주민들을 가차 없이 대검으로 찔러 죽이는 만행을 서슴지 않은 무장공비들의 선동과 위협 속에서도  죽음을 무릅쓰고 릴레이식으로 신고해 군·경찰의 출동을 가능케한 안보의식을 본받아 안보경계태세 재정비했다.

 

활빈단은 당시 군경과 예비군의 강력한 소탕작전에 지리멸렬한 무장공비들은 육로를 통해 북상 하던중 5명의 잔당이 12월 9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노동리 계방산 중턱에 산간 마을로 들이 닥쳐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며 항거하던 이승복(당시9세)어린이를 무참히 살해하는 등 남한 측도 82명의 전사자와 67명의 부상자등 엄청난  피해를 입었던 사건이었다며  희생정신을 통한 굳건한 안보만이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는 교훈을 가르친 故 박정희 대통령의 유비무환(有備無患)생활속에서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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