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룡해노동당비서, 하바롭스크방문
수행원과 황급히 내리는 최룡해를 장해란여행객이 찍어 전송해 오다 러시아를 방문 중인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특사 최룡해 노동당 비서는 21일 오전 하바롭스크에 경제협력 확대 문제를 의논하기위해 도착했으며, 이어 오후 3시에 하바롭스크 향토 박물관을 전격 방문했다.
이병진여행객이 제공한 최룡해일행
한편, 대한민국에서 블라디보스톡공항을 통해 하바롭스크향토박물관을 찾은 수 십 명의 관광객들은 영문도 모른 체 박물관관계자로부터 관광시간을 쫒기다가 단촐하게 수행한 일행들 사이에 최룡해비서를 목격했다.
최 비서는 앞서 18일 모스크바에 도착해 당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면담하고 20일에는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회담했다고 외신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