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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1회용품 사용에 따른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7일까지 1회용품 사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한다.
지도점검은 식품접객업소, 집단급식소, 목욕장 등 1회용품을 많이 사용하는 사업장 1,595개소를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억제⋅무상제공금지 등 관련법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하고 법규 준수사항 위반시에는 관련 법률에 의거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계기로 업종별로 준수하여야할 사항을 적극 계도함으로써 1회용품 사용자제 실천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