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과 함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1일 오후 5시 구청 앞 광장에서 직원 100여명과 함께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금번 대형 성탄트리(높이 7m)는 2014년 크리스마스와 2015년 신년을 맞아 안녕과 행운이 각 가정에 깃들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설치됐다.
유덕열 구청장은“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주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며“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고 쓸쓸한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의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