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니어포럼·동부소방서의용소방대 이웃돕기 성금
울산시니어포럼(회장 김윤지)은 18일 오전 11시30분 동구청을 방문해 동구지역 복지시설인 '울산참사랑의집' 운영비로 써 달라며 3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2013년에 설립된 울산시니어포럼은 회원 24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은퇴자 재취어 교육과 요양원 봉사활동 등을 하고 있다.
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대장 이충환 백분자)는 12월18일 오후 5시 구청장실에서 권명호 동구청장을 만나, 동구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회원 1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심폐소생술 홍보화 화재진화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