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용 후보, “계파가 아닌 당원과 공천혁명 이루겠다.”
주 후보는 상향식 공천의 제도화와 현역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공론 평가 도입, 취약지역과 전문성을 위주로 한 투명한 비례대표 선정, 총선 1년 전 공천규칙 조기 결정, 인터넷과 SNS를 기반으로 한 국민추천 상시 진행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주 후보는 “공천은 공정하고, 예측 가능해야 한다. 공천권을 갖고 있다고 해도 자의적으로 변경하거나 해석할 수 없도록 제대로 된 시스템 공천을 정착시키겠다.”고 강조.
또, “공천혁명이 2017년 정권교체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기득권과 낡은 계파주의를 넘어 새정치민주연합이 국민에게 다시 신뢰받을 수 있도록 계파가 아닌 당원과 국민의 뜻을 반영한 공천 혁명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승용 후보는 새정치민주연합 2.8 전당대회를 통해 2017년 정권교체를 위한「정권교체 선봉 최고위원」이 되겠다며 단계적으로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