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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문동신 시장)가 최근 상습도박혐의자에 대하여 18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해 1명에 대하여 직권면직 처분하고, 7명에 대하여는 직위해제 처분을 단행.
문 시장은 이에 앞서 도박협의 당사자뿐만 아니라 해당 부서장에 대하여 엄중문책 할 것을 지시한 바 있으며 관과소장과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특별지시했다.
이 날 인사위원회에서는 조직관리 강화와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하여 상습도박 사건 연루자 중 그 죄가 중한 A모 공무원에 대하여는 직권면직 처분했으며 B모 공무원 외 6명에 대하여 직위해제했다.
한편, 시는 수사경과에 따라 중징계를 요구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