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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올해「시민중심․고객만족․행복도시 동해 실현」을 목표로 정부3.0가치와 소통에 기반을 둔 시민중심·현장중심의 민원행정을 추진키로 하고 특히, 친절봉사 자세로 시민의 기대와 요구에 맞춘 수요자 중심의 능동적이고 수준 높은 민원행정 수행으로 고객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올바른 목표 위에서 변화와 개선을 실천하며 민원 처리 과정에서는 신속성·편리성·투명성․접근성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우선, 3대 추진전략으로 ▲시민중심․현장중심․소통강화 ▲친절․신속․공정한 민원처리 ▲맞춤형 고객만족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정했다. 「시민중심․현장중심․소통강화」를 실천하기 위한 주요 추진시책으로는 민원수준 진단을 통한 피드백 실시, 명예시장제 운영, 표준민원실 조성 편의공간 개선, 민원처리상황 문자 알리미 확대 시행, 민원드르미(모니터)제 운영, 고충민원 관리제도 운영 등 19개 시책을 추진한다.
또한, 「맞춤형 고객만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민원수수료 신용카드 결재서비스 제공, 사전심사 청구제 및 민원후견인제 운영, 무인 민원발급기 확대운영, 일과시간외 민원실 운영 및 출장민원 창구 운영 등 14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민원행정 혁신 실천계획의 강력한 추진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2015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을 받고, 「민원행정 혁신 시책 창안 및 공모」에도 적극 참여키로 하였다.
한편, 동해시는 “민원행정을 획기적으로 변화 발전시키기 위하여 기본과 원칙에 입각하여 올바른 목표를 세우고, 전 공직자의 친절운동 실천 및 체질화를 최우선으로 모든 시책을 적극적으로 실천함으로써 민선6기의 최고목표인 시민중심, 고객만족, 행복도시 동해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