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인턴 한몫 톡톡~ 빈집털이범 검거
동부지구대(경감 강명찬)에서는 18일 가택 절도신고를 접수받고 용의자 인상착의 및 뒷산으로 도주중임을 파악하고 주요 길목 잠복 중이던 행정인턴이 용의자 발견, 경찰과 합동검거 한 공을 세운 것. 지난 3월 30일 무안경찰서 행정인턴으로 채용된 이00(27세, 남)은 동부지구대에 배치된 후 경찰과 함께 예방순찰활동을 하는 등 내고장을 안전하게 지킨다는데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 날 검거된 절도범 서00 (18세, 남) 일로 인동마을에서 비어있는 2가구에 침입, 현금 등 5만원 상당을 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