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윤장현 광주시장, 이하 장애인체육회)는 오는 13일(금) 14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0차 이사회와 2015년도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2014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안)과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4년도 회계․정기감사보고, 제1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참가보고, 장애인체육센터 운영계획을 보고받고 3기 집행부 임원 구성(안)을 비롯해 2014년 사업결과 및 결산(안)과 201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하였으며 규약 · 규정 개정 및 제정(안)도 원안대로 통과 되었다. 장애인체육회는 2015년 5대 역점시책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범위 확대 ▲더불어 함께하는 어울림대회 확대 ▲가맹단체 자생력 강화 ▲장애인전문체육 및 실업팀 육성 ▲장애인체육회 구(區)지회 설립을 추진하여 장애인체육을 통해 더불어 사는 광주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3기 집행부 임원이 선임되었고 새로 선임된 부회장 3명과 이사 21명에게 선임장을 전달됐다. 상임부회장에는 전. 광주광역시의원을 역임한 “이명자”씨가 사무처장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사 및 2기 사무처장을 역임한 “이경배”씨가 임명됐다. 이명자 상임부회장과 이경배 사무처장의 임기는 4년이며 새로운 진영으로 출발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