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SLS조선소,지속적인 선행 칭송 받아
(주)SLS조선소는 지역사회에 꾸준한 봉사활동과 어려운 가정돕기, 장애인시설 보수 등의 선행을 펼쳐오고 있으며, 조선경기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이 회사가 오는 26일에는 관내장애인 단체 및 시설에 승합차량 및 성금을 진의장 통영시장에게 전달한다.
이날 (주)SLS조선는 경남지체장애인협회 통영시지회 및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민들레 집 등 시설 2개 단체에 12인승 승합차량 각1대와 경남지체장애인협회 통영시지회에 사격장 연습용 실탄비 3백만원,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민들레 집에는 유류비를 매월 20만원 지원한다.
장애인시설 관계자는 “최근 세계적인 금융위기에 따른 조선경기의 불황으로 모든 조선소가 어려운 실정에 있지만 내 자신의 안위보다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계층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SLS조선소야말로 진정한 향토기업”이라며, “지원된 차량은 장애인들의 활동과 생활복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통영/김청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