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명호울산동구청장,공감데이트
이날 공감데이트는 녹색어머니회 임원 등 회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녹색어머니회 임원들은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지방보조금을 지속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 권명호 구청장은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동구 유치와 울산대교 및 염포터널 준공에 맞춘 우리 구 준비사항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녹색어머니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울산 동구는 다음달 26일 방어동 현장에서 공감데이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구청장 비서실(052-209-3002~4)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