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새일서포터즈’ 시범 운영
광주광역시 여성발전센터(소장 황인숙)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다음달 2일까지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등 자격소지자를 대상으로 ‘2015년 새일서포터즈’를 모집해 시범 운영한다. 새일서포터즈로 선발되면 다음달 7일 ‘새일서포터즈 양성과정’ 교육을 수료한 후 정식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서포터즈 참가자는 하루 2~4시간 정도의 봉사시간을 통해 ‘찾아가는 취업지원서비스’ 사업 지원,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홍보업무 보조, 구인구직 관련 업무 보조 등 현장업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황인숙 여성발전센터 소장은 “자격증 소지자가 현장 활동을 지원하며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여성일자리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서포터즈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격 요건 및 교육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여성발전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http://woman.gwangju.go.kr)에서 확인가능하며 상담전화(☎613-7985)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