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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원장 김양식)는 지난 1월 김제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청소년들이 다양한 청소년활동에 참여 할 수 있도록 3월 한 달간 ‘「김제사랑 벼고을 프로젝트」 새싹키우기(작은 씨앗 큰 생명) 캠프’를 개최한다.
캠프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따라 국가가 인증한 프로그램(제3816호 새싹키우기 –작은 씨앗 큰 생명-)으로 농·생명과학, 진로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균형잡힌 성장을 지원하고 참가자 인원에 맞는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보다 안전한 활동을 목적으로 마련된 전액 국고지원 캠프.
이번 캠프는 3월 한 달간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는 농업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명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배양하며 미래 진로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농·생명과학, 진로체험 등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양식 원장은 “지역사회 거점 청소년특성화센터로서 역할수행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이번 캠프를 마련했으며, 지역사회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정체감을 형성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는 청소년정책 사업을 수행하는 여성가족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 「청소년활동 체험의 기회 마련 및 활성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체험환경의 조성」, 「청소년자원봉사 및 국내외 청소년교류활동의 진흥」, 그리고「청소년 지도자의 양성 및 교육」 등 정책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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