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단비에 반가운 들녁
절기로 소만(小滿)인 21일 전남지역에는 평균70-100미리의 단비가 쏟아져 가뭄이 완전해갈이 될 것으로 보인 가운데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때맞춰 내리는 단비에 트랙터를 끌고 나온 농부는 서둘러 모 심을 채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