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경찰관과 오찬 겸한 간담회가져
안성경찰서(서장 김학문)는 경찰서장 등 지휘부와 신임경찰관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
지난 20일, 사곡동 소재 식당에서 경찰서장 등 지휘부와 최근 경찰서로 전입한 신임경찰관 15명이 오찬을 겸하여 모인 간담회는 신임 직원들의 근무 중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선배들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 자리에서 김 서장은 그 동안의 신임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바른 품성을 지닌 건강한 경찰관으로 성장하여 시민들의 든든한 이웃과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