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세계 중심은 ‘대한민국’
대전시 중구(구청장 이은권)는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역학의 대가이자 이시대의 마지막 선비라 불리고 있는 대산 김석진 선생을 초빙해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제29회 중구아카데미 강좌를 개최.
대산 선생은 “앞으로 전개될 새로운 문명은 너와 나의 분리가 아니라 ‘우리’라는 말로 이어질 대화합의 문명“이라며 “머지 않아 세계의 중심은 대한민국이며 미래의 통일조국이 광대한 영토에서 모두 신명나게 춤을 추는 장면이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