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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사회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2015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한다.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읍면별, 위탁기관별로 노인 사회활동참여자가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및 안전교육과 직무교육하였다.
올해부터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변경하여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어 노인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와 소득창출 및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지난해 보다 60명이 늘어난 830명의 노인에게 일자리가 제공되며 총 사업비 16억이 투입될 계획.
주요사업으로는 노노케어, 재활환자매니저, 감염예방매니저의 3개의 신규 사업과 스쿨존 교통지원, 거리환경지킴이, 야생화재배관리, 농산물재배판매 등 4개 유형 19개 사업에 대해 9개월간 한다.
영광군은 “어르신들이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며 더욱더 건강한 삶을 느낄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