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빈곤계층아동 문화체험 가져
사천시(시장:김수영)와 사천시 아동위원회(위원장:신현유)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계층에 있는 100여명의 아동을 초청하여 23일 문화체험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문화체험 활동은 아동위원 20명이 자원봉사요원으로 참여해 대구 우방랜드를 비롯하여 자연생태공원 관람과 놀이동산 및 우주미래관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동심의 세계로 떠나 또래 친구들과 함께 모처럼 즐기게 된다.
빈곤계층의 아동을 위해 매년 행사를 주관하는 아동위원회에서는 이 행사에도 학용품 등 선물을 준비 하면서 그들이 선물을 받고 기뻐할 아이들을 생각하면 힘든 줄을 모른다고 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1일 문화체험이지만 특히 어려운 계층에 있는 아이들의 가슴에 좋은 추억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로 보람을 느끼고 있다면서 시민과 사회단체에서도 이러한 행사를 수시로 가져주기를 기대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