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용, 성완종 전 회장 관련 입장 내 놔
주승용의원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실세들이 거액의 검은 돈을 수수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고 말했다..
주승용의원은 또, 이번 사건은 박근혜 대통령의 전·현직 비서실장과 국무총리 등이 연루된 전형적인 '권력형 부정부패 사건'으로 검찰은 청와대 눈치 보지 말고 즉각 성역 없는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현직 대통령 비서실장이 연루된 바 지난 3월 18일에 제정된 특별감찰관법에 의거하여 올해 3월 말 임명된 이석수 ‘1호 특별감찰관’의 ‘1호 감찰사건’이 되어야 할 것으로 이석수 특별감찰관은 즉각 청와대 감찰에 착수하여야 한다고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