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항선생 역사체험 토요학교(인성교육)
그는 13시 되기전부터 전화를 일일히 체크해 초창기 지원학생 47명에서 17명으로 확정하고 다시 정원 15명으로 결정해 첫 날 수업은 9명이 참석하는 수업을 만들었다는 것. 첫날 수업은 전남대 김미선교수가 수은 강항선생의 문학세계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루하지 않게 진행했다고 말하며 '강항선생 역사체험 토요학교(인성교육)'는 온가족이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남매, 자매, 형제도 좋다는 토요체험학교 운영수칙으로 다음주 2주차 수업은 18일로 영광유림회관에서 오전에 출발해 곡성에서 구례로 이어지는 섬진강구경과 기차마을, 그리고 수은 강항선생의 얼이 깃든 구례 강촌마을과 봉서리 장절각에 체험을 갖기로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