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도서관, 놀이운동가 편해문 작가 초청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제51회 도서관주간과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 ‘놀이운동가 편해문 작가 초청강연’을 진행한다. 무등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날 강연에서 편 작가는 ‘놀이밥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부모와 아이가 놀이로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아이들에게 놀이 시간을 많이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 아동문학가인 편 작가는 놀이운동가로 부산대학교 유아교육학과 박사과정을 마치고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전문위원 및 어린이도서연구회 자문위원,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수수께끼야 나오너라 ▲가자가자 감나무 ▲께롱께롱 놀이노래 ▲옛 아이들의 노래와 놀이 읽기 등을 저술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없이 참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