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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청이 제8회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하여 22일 하루동안 민 관 합동으로 백화점,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식품안전 홍보캠페인을 실시.
이 행사는 식중독예방 및 부정 불량식품 유통근절 등 식품안전에 대한 범주민 관심 확대와 이해증진을 통해 식품안전의식을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품위생단체와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등 40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하절기 식품안전대책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가진 뒤 동구 전하동 현대예술공원 분수광장에서는 동구보건소와 합동으로 식품안전 홍보관을 운영했으며, 부정 불량식품 식별과 신고요령,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개선 등에 대해 패널전시 및 리플릿, 배너 등을 이용해 구민들에게 홍보.
또, 이날 대송농수산물시장과 동울산종합시장 등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형 재래시장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리플릿, 피켓, 어깨띠 등 홍보매체를 이용한 민 관 합동 현장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에게 식품안전정보를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현장위주의 다양한 홍보를 강화해 식품위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