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힐링 프로젝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015년 힐링 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하 맘 프로젝트)를 오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구청 사내아카데미에서 운영한다.
구의 맘 프로젝트는 매회 참가자들이 따뜻한 밥을 대접받을 수 있도록 밥차를 활용한 치유밥상을 준비해 식사 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아리랑 곡선(인생 곡선) 통한 말하기’ ▲‘가장 잊을 수 없는 음식’ ▲‘내 인생의 잊을 수 없는 한마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가장 깊은 상처에 대한 이야기’ 등 평소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지 못했던 속마음을 참여자들이 함께 이야기하면서 서로를 치유하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