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가족봉사단, 이웃 돕기 바자회
과천가족봉사단은 30일 중앙공원에서 시민들에게 가족봉사단을 널리 알리고 불우이웃 돕기 성금 모금 바자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각 기수별 가족봉사단 165명이 참여하여 각종 생활용품, 의류, 재활용품, 수제 비누, 먹거리 등을 판매하였으며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질 계획이다.
바자회에 참석한 신계용 시장은 “가족이 함께 행사를 준비하고 물품을 판매하니 보람은 배가 될 것”이라며, “가족봉사단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과천시민 모두에게 전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